명동 언더더씨........... 맛나는 세상살이


귀찮아서 사진은 안찍었다......

아는언니 생일겸 해서 갔는데.......

그닥....

다른언니는 심지어 애쉴리랑 비교하던데....ㅋㅋㅋ

애쉴리보다는 낫지만......

음식맛은 그냥저냥 보통...

초밥이랑 회의 종류가 생각보다 적어서 좀......씨푸드 맞나 싶었고,

대부분이 새우요리? 아무생각없이 음식 집으니 거의 새우였던....;;

그리고 대게....바로 쪄서 준다는.....전제하에.....

시간대로 있는데......

직원이 주는대로 받아와야 해서 불편.....

2개 달랬더니 뒤에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때문에 안된다고;;;

그래 한번 얼마나 맛있는지 먹어봐주겠어....하고 받아와서 먹어봤는데..

그렇게 특별하게 맛나지도 않고.....줄서가면서 하나씩 받아오는것도 귀찮아...>.<

음.........냉면은 맛있더라.......

그리고 연어...둥글게 말아져있어서 괜찮았던......

맥주 무한 리필도 되고.....

소주도 팔던....이런데서 소주 잘 안팔던데.....아.무.튼  내 감상은.......

내돈 주고 가기도 아깝고....10프로 할인쿠폰있어서 간거긴 한데..........

걍 이돈이면 다른데 갈듯..............

재방문의사는 20프로? 딱히................

내가 가본 씨푸드바중에서는 최고로 별로였던듯.....


그저 그랬다......